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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현장의 이야기를 듣는다는 것. 기자로서의 특권

by 한찬우 2025. 3. 18.

KBL '올해의 경기'로 손꼽히는 현대모비스vs엘지 5라운드 경기. 9점차를 역전시키고 3점차 승리한 엘지. 마레이의 3점 버저비터.

이런 역대급 경기가 있은 후, 그 다음 경기. 그러니까 LG 감독과 선수들에게 그 경기의 후일담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 수원에서 KT와의 경기를 준비하면서다. 그 역대급 경기 현장에 있던 감독, 선수들 앞에서 바로 생생하게 이야기를 듣는다. 그떄 나와 동행한 기자는 6명. 

총 7명에게 주어진, '기자'로서의 특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