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60 현장의 이야기를 듣는다는 것. 기자로서의 특권 KBL '올해의 경기'로 손꼽히는 현대모비스vs엘지 5라운드 경기. 9점차를 역전시키고 3점차 승리한 엘지. 마레이의 3점 버저비터.이런 역대급 경기가 있은 후, 그 다음 경기. 그러니까 LG 감독과 선수들에게 그 경기의 후일담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 수원에서 KT와의 경기를 준비하면서다. 그 역대급 경기 현장에 있던 감독, 선수들 앞에서 바로 생생하게 이야기를 듣는다. 그떄 나와 동행한 기자는 6명. 총 7명에게 주어진, '기자'로서의 특권이다. 2025. 3. 18. 미국 야구 여행을 담은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3805963 미국, 야구, 여행 | 최세진 - 교보문고미국, 야구, 여행 | 수백만의 ‘박찬호 키즈’에게 선물하는 꿈같은 이야기〈미국, 야구, 여행〉은 박찬호 선발 경기를 보면서 자란 수백만 명의 ‘박찬호 키즈’에게 선물하는 책이다. ‘박찬product.kyobobook.co.kr미국 야구 여행이라는 주제로 책이 나왔네요. 저도 책을 써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야구 대신 농구로요. 링크 걸어둡니다 2024. 7. 15. 뉴욕타임스와 디 애슬레틱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30721/120356795/1 “우리가 세계 1등 스포츠 매체… NYT와 함께 슈퍼체인저 될것” [글로벌 포커스]《“스포츠 면 때문에 신문을 못 끊는다는 이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신문사에서는 스포츠 기자들을 제대로 대우해주지 않는다.” 스포츠 전문 매체 ‘애슬레틱(The Athletic)…www.donga.com 2024. 7. 14. [NBA] 2024 신인 드래프트 후기 2023-24 NBA는 6월 중순께 보스턴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후 트레이드 기간, 섬머리그, 파리올림픽 농구 등 치열한 오프시즌을 보내고 나면 다시 10월에 차기 시즌이 시작된다. 그중에서 새로운 선수를 뽑는 NBA 드래프트 역시 팀의 미래를 바꿀 중요한 행사다. 특히 이번 2024 드래프트는 내게 더욱 의미가 크다. 지난 가을학기와 봄학기를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현지에서 오가는 정보들을 접할 기회가 많았다. '남의 나라' 프로 농구도 다가가기 어려운데 더군다나 그들의 대학 농구라니. 당연하게도 대학 농구에 대해 아는 바가 거의 없는 상태로 시작했다. 그러면서 이것저것 찾아보기도 하고 경기도 보러 다니면서 대학 선수와 팀, 그걸 작동하게 하는 시스템에 대해 차츰 녹아들었다. 여전히 내가 몸담은 학교.. 2024. 6. 29. 이전 1 2 3 4 ··· 15 다음